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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 관리형 유학이 진행되는 곳

 

 

미국 교육의 메카 ‘미국의 8학군’으로 불리는 최상의 교육도시로서 미국 내에서고 최고의 교육 환경을 제공합니다.

특히, 관리형 조기유학 프로그램의 학교들이 위치한 지역에는 UCLA, USC, UC Irvine, UCSD, Pepperdine 등 명문대가 밀집해있고 도서관, 그린시설과 병원 등 편의 시설이 풍부합니다.

 

귀하의 자녀는 1)학업성취도, 2)질서 및 안전도, 3)정서적 안정도, 4)문화적 품격도 상 전 미국 최적의 교육 환경에서 생활하게 됩니다.

오렌지카운티가 전국 3위 규모의 한인사회를 형성하기 까지는 단연 '명문 학군' 밀집 지역으로서의 명성이 큰 역할을 했다.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우수한 교육환경이 교육열이 높은 한인들의 꾸준한 유입 원인으로 작용한 것이다. 멀리 한국에까지 '명문 학군' 밀집 지역으로 알려져 있는 OC의 교육환경은 수치로도 증명된다. 특히 대입의 전초기지격인 고등학교의 학력 수준은 가주 전체에서도 손꼽히는 수준이다. 가주 교육부가 지난 5월21일 발표한 2008학년도 학교 및 교육구별 API(학력평가지수) 평가 자료에 따르면 OC의 94개 공립 고등학교 중 약 4분의 1에 해당하는 23개교가 최고 등급인 10등급을 받았다. 9등급을 받은 

17개 고교를 합치면 전체의 42.6%가 9~10등

급에 해당하는 학력을 자랑한다.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성적을 합치면 OC공립학교들의 9~10등급 비율은 50% 가까이 치솟는다. 이웃 LA통합교육구의 9~10등급 비율은 7.2%에 그쳤다. OC 공립고교 API 현황을 살펴 보면 우수한 성적을 거둔 교육구들이 카운티 전역에 고르게 분포한다는 점을 알 수 있다. 평균 API가 가장 높은 곳은 896점을 기록한 어바인통합교육구였으며 파운틴밸리(879점) 로스알라미토스(878점) 사이프리스(858점) 통합교육구 등도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우수한 성적을 거둔 고교들의 분포는 OC 전역에 명문학교가 산재한다는 점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OC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은 옥스포드 아카데미(982점)는 사이프리스에 있다. 풀러턴에선

트로이(917점)와 서니힐스(855점) 고교가 지역을 대표하고 있다. 어바인은 어바인교육구내 4개 고교가 모두 844~897점 사이의 고득점을 올렸다. 가든그로브의 라퀸타 고교도 849점을 얻었으며 뉴포트-메사 카피스트라노 교육구도 각각 1개씩의 10등급 고교를 배출했다. 지역에 따른 편차가 상대적으로 적은 OC의 교육환경은 한인 유입세가 특정 지역에만 집중되는 현상을 막아 준다. 미주 한인들은 물론 한국민들 사이에서도 인기 거주 지역으로 꼽히는 도시들은 어바인과 풀러턴 사이프리스 카운티 인근의 세리토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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